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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4일 일요일

이지아 정우성 사과해봤자 이미 늦었음....

이지아 정우성 사과해봤자 이미 늦었음....

서태지의 전처 이지아가 연인이였던 정우성에게 연락해 과거 일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2006년 이혼판결을 받은걸로 밝혀진 이지아는 그동안 정우성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한듯 하다.

사과의 뜻을 전해들은 정우성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아무래도 좋은말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우성은 자신의 생일(4/22)때도 주변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열 계획이었지만 이지아의 과거 일이 불거지면서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소속사 사장과 단 둘이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브라운관을 통해 '정우성의 연인'이라 불리우며 둘만의 다정한 관계를 보였던 이지아가 서태지의 과거 여자란 사실에 정우성은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 때문에 정우성과 이지아의 연인 관계가 계속 이어질 지 여부는 아직까지 미지수이다.

정우성 측은 “이지아와 서태지의 비밀 결혼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들의 사이를 알았다면 만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도 했다.

그러나 정우성 측은 '헤어지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즉, 이지아와 서태지의 비밀 결혼이 사실이고 소송 중인 것이 사실로 확인된다 하더라도 무조건적으로 헤어지지는 않겠다는 의미인듯 보인다.

이지아는 4월 21일 소속사를 통해 "서태지와 원만한 관계 정리를 원했으나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재산분할청구소송의 소멸시효 기간이 다 돼 더 이상 협의가 힘들 것으로 판단돼 지난 1월 19일 소를 제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으로 정우성이 이지아와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긴 하지만 둘의 관계가 좋은방향으로 나아가지는 않을듯 하다. 이는 서태지의 팬과 정우성의 팬들도 바라지는 않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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