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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5일 월요일

[김인문]김인문,김인문 암투병중 별세



[김인문]김인문,김인문 암투병중 별세

배우 김인문 씨가 암투병중 별세하셨다는 ,,,,




5일 암 투병 끝 별세, 배우 김인문씨는 누구?

푸근한 이미지의 배우 김인문 씨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김인문은 25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동국대 병원에서 병마와

싸우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67년 영화 맨발의 영광 으로 데뷔한 김인문은 1968년 TBC 특채탤런트로

방송에 입문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김인문 출연작들은 ?

형 나비야 청산가자 가시나무 등의 드라마와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저

하늘에도 슬픔이 달마야 놀자 재밌는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 바람난 가족

등의 영화에서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김인문의 대표작은 농촌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 구수한 사투리, 누군가의

평범한 아버지 같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5년 8월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김인문은 몸이 불편한 와중에도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얼마전까진 영화 독 짓는 늙은이 를 촬영하며 배우의

열정을 끝까지 지켰다. 다음 달 SBS에서 방송하는 특집극 유쾌한 삼총사 의출연도 앞두고 있었다.

김인문은 한국 연극영화예술상 남자주연상, KBS 연기대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김인문은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65.8%)을 기록한 KBS <첫사랑>과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에서 마음 따뜻한 아버지 모습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사랑>을 연출했던 이응진 KBS 전 드라마국장은 "김인문 선생은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맛과 향이 나는 연기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김인문은 25일 오후 6시 30분께 일산 동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신촌 연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 유족으로는 아내와 두 아들이 있다.

네티즌들은 김인문의 별세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있습니다

댓글 1개:

  1. 수수하고 포근하고 부담없는 인자한인상 서민적인 정말 구수한 좋은 인상으로 오랫동안 우리스크린을 장식해셧는데
    벌써 유명을 달리하셧다니 섭섭하고 다시 보고 싶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히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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