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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5일 일요일

유리방이란 신종퇴폐유흥업소다. 유리방은 새로운 쾌락을 기다려온 화류인들에게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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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러브] 유리방,유리방, 그것이 알고 싶다

유리방 밀착취재 유리방

유리방이란 TV화상 대화방이 더욱 발전된 신종유흥업소 유리방은 새로운 쾌락을 기다려온 일명 화류계 주당 고수들에게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신선함으로 유리방을 찾고 있다.


유리방을 벌써 가본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유리방을 아직 가보지 못한 예비 고수들이 이곳과 관련, 사전 확인하려는 문의성 내용이 모 성인사이트 게시판에서 유리방은 도배되다시피 하고 있다.

유리방은 밀실의 공간에서 음란성 행위를 보여준 뒤, 2차를 나가는 유리방은 최근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지만 아직 전국적으로 많이 퍼져 있지 않아 아직 경험 못한 고수들에게 유리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유리방은 어떤 베일에 쌓여 있는지 알아 보았다.


지난 12월초 목동에 위치한 모 유리방. 이곳은 주택가에 인접한 동네 상가 안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주면 신체의 은밀한 곳을 보여주는 등 유리방은 ‘성매매’장소로 변질되고 있어 충격적이다.

유리방 내부에 들어가자 시간당 ‘O만원’이라는 안내문이 눈에 들어왔고, 밀실은 여느 비디오방이나 화상대화방처럼 다닥다닥 설치돼 있는 유리방을 볼수 있었다 . 짐짓 유리방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종업원은 아직도 소문을 못 들었느냐는 힐책성 눈치를 흘기며 일단 들어가 보면 유리방이 어떤곳인지 알게 될거라고 성의없이 대답했다.


1평 크기의 밀폐된 유리방방에는 대형유리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두칸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유리에는 매표창구보다 조금 더 큰 구멍이 뚫려 있어 충분히 어른 손은 집어넣을 수 있게 꾸며놨다. 특히 밀폐된 조그마한 공간에서 1인용 쿠션이 좋은 소파에 기대어 편안히 앉아서 TV에서 상영되는 성인용 영화를 보게되노라면 얼굴이 후끈 달아오를 듯 했다.

자리를 잡은 지 얼마 안돼 유리 건너편 방에서 30대 초반의 여자가 “안녕하세요”하고 들어왔다. 그녀는 짤막하게 자신을 “나이는 33살이며 경기도 ○○에 사는 김○○”라고 소개한 뒤 “유리방은 처음이야”“보여주는 곳인데, 잘 몰라”등 연신 물어왔다.


유리방에 처음 와봤다고 응수하자, 여성은 10여분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더니 자신의 신체를 만져보고 싶으면 돈을 내놓을 것을 제의했다. 이후 “여기서는 특정부위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다”며 “옷을 벗는 것부터 먼저 값을 치러야 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유리 칸막이에 어른 손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공간이 왜 필요한지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또 “이곳에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시키는 것은 음란성 행위”라며 “가격이 가장 비싼 편이지만 대부분이 이런 행위를 하고 싶어 유리방을 찾는다고 여성은 밝혔다.

유리방을 이용해봤다는 한 네티즌은 모 인터넷사이트 게시판에 “유리방에 나오는 여자들 전부는 돈벌이가 목적이기 때문에 이상야릇한 음란성 행위를 적극적으로 연출하다 100% 2차 나가자고 조를 것이다”고 유리방의 속성에 대해 적어놨따

또 “유리구멍사이로 돈을 건네면 옷을 벗기 시작한 여성은 한동안 음란한 동작을 연출하다 연애하러 밖으로 나가자고 노골적으로 유혹한다”고 말한 그는 “화대는 여관이나 비디오방, 승용차, 화장실 등 장소에 따라 천차만별이다”고 설명했다.


유리로 가로막힌 밀실을 성인남녀에게 빌려주고 그들이 온갖 변태적인 음란행위를 벌이도록 부추기고 조장하는‘유리방’. 1평 남짓한 밀폐된 방에는 성인남녀들이 이곳 밀실에서 온갖 변태적인 음란행위를 하다가 이른바 ‘2차’까지 가는 경우가 허다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곳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사실 유리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여성의 음란행위는 바로 남성의 코앞에서 벌거벗은 여체가 요염한 자태를 보이는 것보다 몇배의 흥분을 갖게 한다. 결국 유리라는 벽이 남자로 하여금 여성과 2차를 나가 질펀한 행위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때문에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를 더해준다고 해 성인남성들에게 신종 퇴폐업소로 인기를 모으며 입으로 전달돼, 멀리서 원정까지 오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업소들은 현재 서울 천호동·마포·목동, 경기도 일산·분당, 대전, 부산 등에서 최근 문을 연 신종 퇴폐업소지만, 규제할 규정이 마땅히 없어 단속에 속수무책이라는 것이 언론을 통해 이미 공개적으로 알려져 있어 독버섯처럼 증가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또한 이같은 변태업소가 주택가에 인접한 동네 상가에서 버젓이 성업 중이어서 주민들의 원성도 사고 있다.

특히 이 곳을 찾는 여성들이 대부분 30대 이상으로 주부일 가능성이 높다는 데서 가정파탄의 원인이 될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에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크다. 게다가 경기침체로 이혼하거나 가출한 주부의 피난처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게 경찰 관계자의 전언이다.

경기도에 산다는 주부 김모씨(33)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나온 여자가 있는가 하면 남편과 이혼한 뒤 마땅한 돈벌이가 없어 나오는 여성도 있다”면서 “자신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이곳을 찾는다”고 털어놨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보면서 즐기고 실제로 여성을 품안에 안을 수 있는 유리방은 새로움을 찾는 남성들이 모두 경험해보지 않는 한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을 듯 하다.


성인용품 쇼핑몰 엔조이러브

http://www.njoylo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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